진종오 아내 이혼 어깨 부상 슬럼프로 훈련으로 금메달 획득

 

올림픽 금메달 역사상 첫 3년패를 보여 주었던 진종오는 늘 슬럼프를 겪으면서 더욱 강해진 선수라고 합니다.

 

진종오는 고등학교 1학년때 사격에 처음 입문 하였지만 고등학교 2학년때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쇄골이 부서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진종오가 경남대를 다닐때는 오른쪽 어깨에 부상을 입어 입원을 하였지만 금메달을 따고 싶은 맘에 병실 천정에 표적을 붙혀 놓고 혼자 훈련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결혼후 집에서는 곱등이 같은 벌래를 비비탄총으로 맞추면서 쉴세 없이 연습에 매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진종오에게 큰 시련이 닥치게 됩니다. 2012년 올림픽 금메달을 딴후 방송에 부부와 함께 출연한적이 많았는데 그때 불긴한 조짐이 있었습니다.

 

진종오 아내는 남편 칭찬도 많이 햇지만 합숙훈련 국제 대회 때문에 결혼은 6년 차이지만 같이 산 시간은 1년도 체 안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진종오는 2002년 부터 10년 이상 국가대표 선수생활을 해왔고 워낙 많은 합숙과 타지 훈련이 많아 가족과 오랜 시간 떨어져 있다가 보니 서로 안맞는 부분이 많이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진종오 아내는 결혼 6년만에 아들을 낳고 2013년에 이혼을 하게 됩니다. 이후 심각한 슬럼프에 빠져서 술로 체중이 7kg이나 쪗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훈련으로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진종오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슬럼프가 생기면 항상 훈련으로 노력하여 시련속에서 더 강해진 선수 입니다.

 

진종오가 아내와의 결별은 참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운동선수의 아내로 산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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