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키 160초반 멈춰 배우 되었다.

 

척사광으로 이름을 크게 알린 한예리는 과거 무용 유망주 였다고 합니다. 그녀의 무용 실력은 알아주는 수준으로 큰 대회를 수상 할만큼이였는데 어느순간 성장이 멈춰서 신장에서 한계를 느꼇다고 합니다.

 

 

무용은 키가 중요한데 160 초반에서 멈춰버려 엄청난 콤플렉스에 시달렸다고 하네요. 한예리는 그래서 키 때문에 학창시절 계속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노력을 해봐도 절대 될수 없는 한계라고 느낀 한예리는 결국 무용을 접고 교육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영화에 쓰일 안무를 부탁하였는데 본인이 그 영화의 주연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녀가 배우로 있게 한 단편영화는 기린과 아프리카 라는 제목의 영화입니다.

 

이후 한예리는 무용은 힘들고 괴로웠는데 영화속 나의 춤은 너무 재미있는 일이였고 그 자체가 내 자신이여서 영화를 위해 무용을 하고 있는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한예리는 현재 청춘시대라는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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