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란 나이 남편 핸드볼 부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오영란은 올해 나이 45세 나이에 핸드볼 골키퍼 입니다.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랜기간 골키퍼를 해와서 노련미와 경기 대응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하죵 ^^

 

리우 올림픽 조별 리그 3차전에서 막기 힘든 일대일 공격을 배로 막아내며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오영란 남편 강일구 역시 핸드볼 골키퍼와 핸드볼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 강일구는 오영란 보다 4살 어리며 올해 나이 41살입니다. 두사람에게는 두명의 딸이 있습니다.

 

두사람은 결혼 14년차 이며 학창시절 오영란이 신갈여고 3학년이였고 강일구는 남한중 2학년의 신분으로 첨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두사람은 그렇게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가 2000년에 시드니 올림픽을 앞두고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둘다 운동중 다쳐서 걸어가며 대화를 나누다가 사랑을 느껴서 사귀게 되었다고 하네요 ^^

이후 2002년 5월에 결혼을 하여 딸둘을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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